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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아인이가 돌잡이로 마이크를 잡았더랬는데, 연우도 마이크를 잡았다. 연예인은 되지 말고 기자나 아나운서가 되렴~ 컴퓨터쪽은 쳐다보지도 말고! -_-a
2. 돌잡이 전에 연우가 뭘 잡았으면 좋겠냐는 질문이 나왔는데 답을 바로 못 했다. 내가 뭐가 되길 바라는 것보다 연우가 뭘 되고 싶어하냐가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싶은 다큐스러운 생각만 들고. ^^; 3. 연우는 식사 자리에 가서는 내내 잠만 자다가, 돌잡이할 때 깨서 돌잡이만 하고 바로 집으로 왔다. 덕분에 엄마는 식사를 편히 할 수 있었다. 난 아인이 먹이느라 좀 정신이 없었고. 아인양, 외식이라 잘 먹을 줄 알았는데 별로 안 먹더라. 4. 남산이 보이는 방에서 식사를 했는데 전망이 좋더라. 명동성당도 한눈에 보이고 말이지. 나중에 다시 가서 여유있게 식사를 하면 좋겠다 싶었지만 보니까 명동성당 앞 부분 개발이 한창이더라. 건물 다 올라가면 그쪽 풍경은 답답해지겠구나 싶다. 굳이 건물을 올리는 방식으로 개발을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. 난 이런 개발 반대~ 5. 밤에 잠투정이 심한 연우군인데, 돌이 지났으니 점차 나아졌으면 좋겠다. 밤에 잠만 잘 자도 훨씬 덜 힘들텐데 말이지. 밤에는 오로지 엄마만 찾으니 잠투정이 나면 대책이 없다. 연우야! 근데 너 언제 아빠를 아빠라고 부를 거니? 난 엄마가 아니란다.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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